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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 분석

TC
TechCrunch AI 12시간 전
IMP 8

보탐지 스타트업 스퍼, 2억 달러 투자 유치

미국의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스퍼(Spur)가 인사이트 파트너스(Insight Partners)의 주도로 2억 달러(약 2,7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창업자들이 챗GPT 등장 전부터 보안 위협을 예견한 이 회사의 핵심 기술은 정상 사용자와 악성 봇(Bot) 트래픽을 정확히 구분해 기업의 보안망을 강화하는 데 집중합니다. 최근 클라우드플레어 보고서에 따르면 인터넷 역사상 처음으로 봇 트래픽이 인간의 트래픽을 넘어섰으며, 이로 인해 이 기술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사이버 보안 봇 탐지 자금 조달
TD
The Decoder 115일 전
IMP 6

AI 챗봇 트래픽, SNS보다 7배 빠르게 성장 중

Similarweb 분석에 따르면, AI 챗봇 서비스의 트래픽은 소셜 미디어보다 7배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전체 트래픽 규모는 4분의 1 수준에 그칩니다. 특히 AI 트래픽의 72%가 데스크톱 환경에서 발생하며, 업무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목적 중심의 짧은 세션 패턴을 보여줍니다. 이는 AI 챗봇이 검색을 통한 유입보다 직접 방문(Direct Traffic)에 크게 의존하는 실용적인 작업 도구로 자리 잡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트래픽 분석 AI 챗봇 소셜 미디어